외국인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하얗게 비고 틀릴까 봐 입도 못 뗏던 1인입니다.
그런데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덕분인지 '망쳐도 10분인데 뭐 어때'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. 선생님이 항상 친절하게 기다려주시고 틀린 부분도 자연스럽게 바로잡아주셔서, 이제는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먼저 말 건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
강사님의 수업 스타일이 조금 딱딱해서 처음에 쉽지 않았는데, 열정적으로 하나라도 가르쳐 주시려고 하는 마음을 알아채고, 강사님 믿고 끝까지 따라해보다보니.... 말문 터져버렸네요...^^
조셀린 강사님 수업시간에 조금더 웃으셔도 됩니다.
선생님 덕분에 말문 터졌습니다.
감사합니다...^^